무드 보드를 만드는 것도 어려웠고 초안 만드는 것도 어려웠고 시안을 만드는 것도 어려웠지만 수정을 거치면서 처음보다 나아진 작업물을 보고 발전 가능성이 어쩌면 있겠다는 생각에 신기했습니다. 처음엔 이게 맞는 건가 의아했지만 과제를 진행하면서 스스로 점점 발전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의 강의와 과제를 더 열심히 참여하여 보다 더 발전된 모습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