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에 무료함을 느끼고 틀에 박힌 공식적으로 대하고 있던 자신에게 새로운 디자인의 세계를 선물하고 싶었어요. 어릴 때 참 영화 포스터를 만드는 디자이너를 동경했었어요. 멀리서 보던 좋아하던 디자이너분의 강의와 작업 프로세스, 개념들을 직접 듣고 공부힐 수 있어 첫 강의들부터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그냥 영상 시청만하는 것이 아닌, 과제와 함께 진행하는 커리큘럼이라 더 열심히 참여하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