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별로 스타일을 정리하는 것은 언젠가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그닥 중요한 작업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계속해서 미뤘던 터라 이번 강의를 통해 각 시대별 스티일 특성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고 그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덕분에 작업하는데에 있어서 지금 작업하는 이건 어느 시대의 어떤 스타일에 가깝구나, 이 시대와 이 시대가 섞인 느낌이 되었네. 하면서 더 많은 걸 볼 수 있게 된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