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프하게 배치 (컨트라스트)를 주고 그것에 이야기를 부여하거나 맥락을 주면서 믹싱하는 기법을 통해 늘 있던 흔한 것이 아닌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방법론을 배운거 같다. 사실 강의를 들을 땐 끄덕이며 듣지만 막상 내 작업에 적용하기엔 한번도 해보지 않았기에 어려움이 있다. 강의 마지막부에 한달에 한 번, 1년간 12번이 작업을 해보면 달라질거 같은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