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잉 로고
박시영의 <8주 디자인 감각 챌린지>

탈잉 박시영의 <8주 디자인 감각 챌린지> 2주차 미션 수강 후기

프로필허유림
2026.10.25

디자이너님의 초안을 만드는 강의를 참고하며 저의 초안을 그릴때 제가 봐도 너무 앙상하고, 볼품없어서 이게 맞나 싶기도 했는데 생각해보니 초안은 어차피 수정해야하고, 방향성을 잡는 것이 맞는 용도라는것을 제가 놓치며 지금껏 작업해온것같아 이번주에는 초안을 제작하며 더 단순하고 직관적이게 보일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더 집중하며 임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디자인이라는 작업의 용도는 단순한 아름다움을 위해서가 아니라 설계와 기획을 통해 타인에게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고자 하는 작업임을 다시 깨달았고, 컨트라스트를 주며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뷰 사진 1
리뷰 사진 2
천만 포스터로 배우는 노하우!<br>0.1초 만에 시선 훔치는 <8주 디자인 감각 챌린지>
465명 참여 중박시영의 <8주 디자인 감각 챌린지>박스 튜터 ·5.0(376)
탈잉 박시영의 <8주 디자인 감각 챌린지> 2주차 미션 수강 후기 | 바뀔 수 있어, 탈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