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수강에서는 하체 안정성을 잡는 운동을 해봤다. 일주일에 5번이라 성실하게 해야된다. 저번주에는 놓친일수가 있었으나 이번주는 다행히 마칠수있었다. 3주차 코어 상체 안정성도 그렇게 4주차 강의도 챌린지를 완료하면 저절로 땀이 났다. 안정성을 요구하는 회차인만큼 하반신에 균형을 맞추는 동작이 많아 처음에는 많이 휘청였으나 점차 균형잡는것이 수월해지는게 느껴졌다.(그래도 여전히 원 레그 힙 힌지처럼 휘청거리는게 있다.) 하면 할수록 균형을 잡아가는 보람이 느껴진 4주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