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디자인 용어들을 알고, 그것을 넘어 나에 대해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실습을 통해 어떤 것을 디자인하고 대중들에게 이를 효과적으로 보이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 볼 시간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디자인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나라는 브랜드가 업체들에게,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여야하는데 이 부분을 먼저 만들고 시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