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고 체계로 초안을 잡아 가야 하는가에 대한 이해가 조금은 생겼고 그 과정에서 나의 경험들이 결과물에 녹아 드는 걸 보면서 말하는 사람에 대해 잘 알아겠구나 라고 느꼈다 수업 중에성은 스스로에게서 찾는 거라는말씀을 하셨었는데 나는그 개성들을 다른 사람들의 작품에서 찾으려고 했고 그거를 모방하는데 그치지 않았었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서 강의를 하는 동안에 나의 견해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있게 생각하는 것도 함께 병행 해 보고자합니다 이번 주는 컨 트러스트에 대한 내용을 다룬 주였는데 단순히 대비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데비도 좀 다양하게 존재 하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보여지는 것에 대한 대비 뿐만 아니라 의미론적인 대비 또한 긴장감을 만들어낼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