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때부터 고비가 왔어요. 늦게 퇴근하고 집 와서 겨우 밥 차려먹고 나면 아무것도 하기싫어서 30분도 안 하는 운동도 너무 힘들고 귀찮았습니다. 그치만 막상 하고 나면 그래도 했다라는 기분이 들어 뿌듯했습니다. 8주차까지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달력이 초록색으로 꽉 차도록 끝까지 열심히..는 모르겠지만 노력해보겠습니다. 이 한 몸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