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육퇴후에 꾸준히 몸을 움직이게 되었다는게 가장 좋은 점인 것 같다. 원래같으면 아기 재우고 나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서 누워서 핸드폰 보거나 게임하다가 잠들곤 했었는데 짧게나마 움직여주니까 좋다. 미션이 걸려 있어서 하루 쉬고싶어도 뭔가 움직이게 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벌써 절반 넘게 해왔다는게 믿기지 않고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