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의를 통해 초안을 어떻게 잡는지 배웠습니다. 초안은 예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큰 틀인 구도를 잡는 것입니다. 그 큰 틀에서 나의 이야기가 잘 표현이 되어야 초안이 잘 완성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영상을 여러 번 반복해서 볼 수 있어서 좋고 그래도 전보다 체계적으로 디자인을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다만, 내가 하고 있는 방향이 옳은 방향인지 아닌지도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 게 어렵습니다. 방향이 잘못되면 빨리 바로잡아야 하는데 산으로 가진 않을지 우려됩니다. 걱정이 되어 영상을 계속 반복해서 학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강의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