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 강의였지만, 시작 날짜를 잘못 선택한 탓에 개인 일정과 겹쳐 제대로 수강하지 못했다. 미션이 있어 어떻게든 시간을 내서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해보려는 동기부여가 되는 점은 좋지만, 바쁜 일정으로 놓친 날에는 과제 제출 기한까지 지나버리는 점이 조금 아쉽다. 첫 시작부터 놓친 부분이 많아 속상하지만, 늦었다고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 처음 강의를 신청했던 설렘을 다시 떠올리며,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따라가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