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이미지, 컨트라스트, 믹스 등 이전 디자인을 할 때 막연하게 느낌을 가지고 행하던 것을 언어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특히 개념만을 정리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나’를 주제로 삼아 무드보드를 만드는 실습까지로 구성되어있어 나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하고 돌아보면서 배운 내용을 적용해보는 연습을 할 수 있어 더 유익하고 좋았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