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 유연성에 대해 무릎과 발목에 대해서만 알고있는 정도였고, 그 외 발가락, 골반 등 다양한 운동 방향을 알게 되고, 발목 수술이후, 유연성에 대한 필요성을 알게되었지만, 지금이라도 다양한 운동법을 실천하면서 배워갔고, 점차 나아질거라 생각하면서 배워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간 미션인 통증 개선 과정을 수료하면서도 머리 속으로만 생각한 운동의 필요성을 보고 실천하면서 개선되어 나가길 바라면서 후기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