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을 키우기 위해서 개성을 키워야 한다는 말이 완전히 와닿았다. 좋아보였던 창작물들을 떠올려보면 그게 무엇이든 그 사람의 개성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던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 나의 개성을 찾는 것보다 그게 매력적으로 느껴져야 한다는게 더 어렵고 막연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무드보드를 쉽게 만들라고 하셨지만 강의를 듣고 난 이후라 그런지 괜히 진지해지기도 하고 고민이 깊어지기도 했지만 그럴때일수록 단순하게 생각해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