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차 강의에서는 믹스라는 개념을 어떻게 사용하고 적용할 수 있는지를 배웠습니다. 이를 적용해, 앞서 만들었던 초안 포스터를 믹스 개념을 더해 최종안으로 완성 시키는 과제까지 진행해 보았는데 아무래도 최종 포스터를 만들 때 스스로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던 것이 나에게는 새로운 경험이었고 이를 적용하는 단계에서 주제가 나여서 그런지 생각보다 내가 고민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많아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