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체 유연성 운동을 부위별로 세분화해서 진행하니 몸을 하나씩 깨우는 느낌이라 정말 유익했어요. 특히 평소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손목과 흉추 스트레칭이 큰 도움이 됐는데, 제 손목이 얼마나 굳어 있었는지 그제야 알게 됐습니다. 어깨도 그냥 돌리기만 하는 것보다 내회전, 외회전을 나눠서 하니 훨씬 효과적이었고, 특히 내회전 때 등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