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대학 디자인과를 나오고 디자인회사에서 실무도 경험해봤지만 여전히 디자인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자신감도 없었는데, 업계 최고 디자이너의 생각을 엿들을 수 있어서 조금이나마 확신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특히 무드보드를 그냥 작업 들어가기전 사전 자료조사 정도로 생각했는데, 프로젝트 내내 눈 뜨면 바로 보일 수 있어야 한다고 하신게 교수님한테서도 듣지 못했던 거라 좋았습니다. 아직 1주차긴 하지만 계속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