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주차라 제대로 시작 전이지만 강의라는게 너무 오랜만이고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간 느낌이에요. 실습 시작하기도 전에 박시영 디자이너님의 멘트들을 듣고 아.. 이분 괜히 프로가 아니구나를 느꼈습니다. 재미없는 디자인 이론강의가 아닌 진짜 내가 하는 일에 도움이 되는 강의로 하실 것 같단 생각이 벌써 듭니다. 앞으로가 기대되고 남은 수강 열심히 해서 저만의 디자인 감각을 일깨우고 지금 하는 일에 엄청난 시너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