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차는 거의 맛보기 수준인 것 같고 진짜 운동은 3주차부터 시작이구나 싶다. 갑자기 난이도가 확 올라가서 1~2주차에는 운동하고 나면 아 시원하네~ 하고 끝이였는데 3주차에는 운동 끝나면 일단 땀이 나고 누워서 좀 쉬다가 일어나게 되었다. 4주차는 하체인데.. 벌써부터 뭔가 무섭다..ㅋㅋ 그래도 운동 하면서 자세가 많이 좋아졌나보다. 아기 재우고 내일 먹을 유아식 만드는 데 남편이 자세가 많이 좋아졌다고 인덕션 앞에서 되게 꼿꼿하게 서있었다고 해줘서 넘 뿌듯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열심히 해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