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회차 수업
11.17(일)
18:00~20:00
| 잠실
상세장소 : 석촌동 294-8
석촌동 294-8 살로만치킨 건물 지하 1층입니다!

추가비용은 발생하지 않고 오실 때 USB나 대용량 외장하드만 지참해서 오시면 됩니다.
실시간 톡
₩27,000원 / 시간
₩216,000 / 총 4회 8시간
Hyung Tae Kim
OPO
[1:1 미디 작편곡 레슨] 속성으로 트렌디한 나만의 비트 만들기!
찜하기
  • 잠실
  • 2시간/회
  • 1:1 수업
  • ₩27,000/시간

튜터정보

  • 홍익대학교 영어영문학과
  • 신분 인증 됨
*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부문 수상자 Jclef(제이클레프)의 [flaw, flaw] 앨범 참여
*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들 , 아이돌 , 기업 CM송 등의 다양한 작업 경력 보유
* 현재 음원 사이트에 등록된 정식 발매곡 38곡

<레슨 수강시 "불법크랙이 아닌 FL STUDIO 20 정품"으로 깔아드립니다!>


*참여작

Jclef - WAT'S YOUR HOUSE FOR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부문 수상)

FR:EDEN (프리든)
여행
something
BGM
Roxy
SRT
평범해
번화기
8 line boy
SKIP(Prod.OPO)
아무거나
MONEY TALKS (Feat. Leellamarz)
잠이 안온다면(If you can't fall asleep)
빙 빙(BING BING)
앞자리 (Feat. Jade)
셋을세 (Feat. EXN)
전체재생 (INTRO)

RHEEHAB
ifuneedme (feat. FR:EDEN)
조금씩널사랑할때

BOiTELLO(보이텔로)
ALARM (Feat. BiNTAGE)
BAD (Feat. DJ Harvest)

SINSTEALER(신스틸러)
주행가능거리 (Feat. BOiTELLO)
오늘은 (Feat. Rheehab)
Problem
금방가 (Feat. FR:EDEN)
Cold
Drenched

Austn - Part-time (Feat. Rheehab, Navy)

DOSHi -
DRIVE THRU (Feat. Lemma)
VOICE MAIL

oceanfromtheblue - 문득, 감당하기 힘든 사실들

수업소개

*레슨 수강시 "불법크랙이 아닌 FL STUDIO 20 정품"으로 깔아드립니다!

힙합 R&B를 기반으로 해서

편곡부터 믹스까지 전반적인 프로듀싱은 물론

스스로 곡을 분석하고 연구하는 방법을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는 것을 중점으로 가르쳐 드립니다.

FL스튜디오를 통해서 진행되며

송파역 부근 /혹은 팀뷰어로 주 1회 총 월 4회 진행됩니다.

시간은 1시간~1시간 30분 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수업대상

  • *추천드리는 분들!

    미디를 처음하시는 초보자분들

    어느 정도 미디를 할 줄은 알지만 그 이상으로 실력이 늘지 않는 분들

    배우긴 했으나 방향을 제시해주거나 잡아주는 사람이 없으면 도무지 작업이 진행되지 않는 분들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고 구축하고 싶은 분

    작업 방식이 고정되거나, 새로운 정보를 찾고 연구하는 것이 어려운 분들

    열정있고 성실하게 수업 받으실 분들을 희망합니다 !

커리큘럼

1회차

*앞으로 주요하게 사용하게 될 DAW인 FL 스튜디오에 대한 설명과

기존 프로젝트를 같이 보면서 시작부터 끝까지 곡이 어떤 과정을 통해 완성되는지에 대한 과정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기본적으로 많이 쓰이는 큐베이스, 에이블톤에 비해 무엇보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조작법을 자랑하는 FL스튜디오이기에

처음 시작하는 초심자 분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음악을 시작하는 데에 있어 적합한 DAW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타 DAW들보다 드럼 프로그래밍이 월등하게 우월하기 때문에, 본토인 미국에서도 FL스튜디오를 사용해서 만드는 프로듀서들

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기존 제가 만들었던 곡들의 프로젝트를 보면서 제가 어떤 식으로 영감을 얻고 , 곡을 만들기 시작하는지부터 시작해서

작곡과 편곡의 차이점, 그리고 곡에서 표현하려고 하는 느낌에 걸맞은 작/편곡을 위해선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 지에 대해서 차근

차근히 알려드립니다.

특히 원하는 느낌의 곡을 만들기 위해서 방향 설정을 위해 꼭 필요한, 적절한 레퍼런스를 찾고 이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중점적

으로 다루고 넘어갑니다.

많은 미디 입문자분들께서 실수하시는게, 그냥 영혼없이 이 곡 , 저 곡 카피하고 늘어나지 않는 실력만 한탄하시는 것인데, 그 이유는

바로 방향성과 표현하고자 하는 바가 없기 때문입니다.

작업을 시작할 때, 정확히 레퍼런스를 두고, 방향성을 설정한다면 작업의 효율은 물론, 결과물 역시 괄목할 정도로 발전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회차

*미디에서 가장 주가 되는 드럼룹을 만드는 방법과 킥, 스네어, 하이햇에 대한 분석
그리고 코드 메이킹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화성학에 대해서 알려드리고 2-5-1 등 자주 사용되는 코드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됩니다.

우선 드럼 메이킹에 가장 중요한 리듬과 질감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파고 들어가는 수업이 될 것입니다.

붐뱁, EDM, 트랩에 맞는 드럼 리듬의 특징과 공통점은 무엇이며, 어느 위치에 어느 소스를 넣어야 더 느낌이 사는 지에 대해서 알려

드립니다.

또한 각 장르에 맞는 드럼의 질감은 무엇이며, 왜 각 장르별로 이런 질감을 추구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도 설명해드립니다.

이 과정을 통해 레슨생분은 각 장르에 맞는 드럼 리듬과 샘플의 활용은 물론, 새로운 장르가 유행했을 때도 뒤쳐지지 않고, 본인이

해당 장르를 분석해서 어떤 질감과 리듬을 내면 되겠다고 독자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가지도록 도와드리는 것이 저

의 목표입니다.

다음으로 다루게 될 내용은 코드메이킹입니다.

많은 초심자, 레슨생분들이 어려울까봐 두려워하시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일단은 기본이 되는 메이저/마이너 코드의 구조와 인버젼/옥타브 체인지와 같은 테크닉

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다음으로는 근음 혹은 탑라인을 청음하여 코드를 따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이를 통해서 레슨생분은 어떤 곡이던 코드를 따고, 해당 곡의 코드를 분석하여 자신의 것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게 되

실 겁니다.

이 단계에서는 최대한 쉽게 설명을 드리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너무 겁먹지 않고 가르쳐 드리는 것만 완벽하게 숙지하고 연습하신다

면 곡을 만드는 데에 있어서는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3회차

*1,2주차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토대로, 스스로 자작곡 혹은 카피곡을 만들어보고, 만들어 온 곡을 믹싱해보고 어떻게 하면 깔끔하고 명확하게 믹싱을 할 수 있는지, 최종적으로 믹싱을 하는 이유와 목적에 대해서 배웁니다.

앞선 레슨들을 통해서, 레슨생 분들은 레퍼런스를 잡아서, 본인이 원하는 느낌을 정확히 설정하고, 해당 장르에 맞는 질감과 리듬, 코드메이킹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실 겁니다.

우선, 설정한 방향에 잘 맞게 작/편곡하고 질감을 잘 살렸는지에 대해서 피드백을 해드릴 예정입니다.

가령 로우파이 장르라면, 이에 맞는 빈티지하고 손상된듯한 느낌을 잘 살렸는지와 같은 사항을 확인하고 피드백해드릴 예정입니다.

피드백이 끝나고 나면, 본격적으로 믹싱에 대해서 배우게 될 예정입니다.

믹싱의 목적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으로, 과연 믹싱을 통해 프로듀서가 성취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알려드리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믹싱을 통해 프로듀서는 볼륨 조절은 물론, 소스의 질감을 만들고, 공간감을 부여합니다. 이런 과정을 FL스튜디오 내장 플러그인들을 통해 간단히 보여드리고 사용법을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믹싱 체인, 즉 믹싱의 대략적인 순서를 제시해 드림으로써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드릴 것입니다.

믹싱체인은 1)게인스테이징 2)EQ 3)컴프레서 4)리버브/딜레이 등의 공간계 플러그인 5)디스토션/세츄레이션/필터의 순서대로

진행되며 각 단계마다의 목적과 사용되는 플러그인, 그리고 그 플러그인들이 어떤 원리로 작동되는 지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드립니다.

4회차

*마지막으로 마스터링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스스로 곡을 연구하고 영감을 찾는 방법, 즉 비트메이커로서 어떤 마인드셋을 가져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설명드립니다.

믹싱을 통해 각 소스를 원하는 질감으로 바꾸고, 볼륨은 줄이되 소스가 가진 특징은 증폭시킬 수 있을 정도의 숙련도가 있다는 가정하에 마스터링 단계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믹싱이 볼륨 밸런스를 잡으면서 헤드룸을 만드는 과정이라 한다면, 마스터링은 정리한 볼륨 밸런스를 최대한으로 끌어내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D플레이어/워크맨 등 한 번에 한 앨범밖에 못 듣던 시대에서 스트리밍 시대로 넘어오면서

사람들은 어떤 음악이던지 터치 한번으로 휙휙 넘겨가면서 들을 수 있게 되었고,

필연적으로 음압이 낮은, 즉 볼륨이 낮은 곡들은 도태 될 수 밖에 없었기 떄문에 흔히 말하는 "음압 전쟁"이 일어나게 됩니다.

따라서, 소리를 최대한으로 키우되, 곡의 다이나믹과 특성을 최대한으로 보존하는 마스터링은 섬세함을 가지고 임해야 하는 작업입니다.

해당 레슨에서는, 어떤 식으로 마스터링을 진행해 나가야 하고, 주로 어떤 플러그인들을 주로 사용하여 마스터링을 하는지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알아보고, 레슨생분이 만든 곡을 직접 마스터링 해볼 예정입니다.

마무리인만큼, 앞으로 비트메이커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나 목표에 대해서도 다루고 넘어갈 예정입니다.

많은 비트메이킹 레슨을 받은 분들의 고질적인 문제는 레슨을 받는 당시에는 열심히 하다가, 레슨이 끝나고 나면 길을 잃고 작업에 몰두하시지 못한다는 것과 선생님의 도움없이는 새로운 악기나, 샘플, 혹은 트렌드를 분석하지 못하고 레슨받을 때에 받은 샘플과 악기들만 사용한 채 흥미를 잃고 도태된다는 점입니다.

이는 중고등학교때 길들어진 주입식 교육으로 인한 수동적인 태도로 인한 것으로, 스스로 찾고 , 노력하려는 의지의 결여로부터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손수 자료를 검색하고, 기어코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야 말로 비트메이킹은 물론, 어떤 직종이던지 요구하는 능력이기에 무엇보다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4회차의 레슨을 통해 레슨생 분이 부디 본인의 음악스타일 구체화시키고 독자적으로 도움없이 작업을 이어나갈 수만 있다면 가르치는 입장으로서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튜터영상

리뷰

리뷰쓰기

실시간톡

실시간 톡하기